Django URL 설정 — 중복 걱정 없이 앱을 구성하는 3가지 핵심 원리
Django URL 설정이 헷갈리는 건 2단계 구조를 모르기 때문이다. 프로젝트 단위와 앱 단위로 나뉘는 구조, include()로 prefix를 붙이는 원리, 앱 이름 관례까지 한 번에 정리했다.

Django URL 설정이 헷갈리는 건 2단계 구조를 모르기 때문이다. 프로젝트 단위와 앱 단위로 나뉘는 구조, include()로 prefix를 붙이는 원리, 앱 이름 관례까지 한 번에 정리했다.

Django 구조에서 urls.py는 주소만, views.py는 처리만, Template은 출력만 담당한다. 이 역할 분리를 몸에 익히면 새 페이지를 만들 때 어느 파일을 건드려야 하는지 바로 판단할 수 있고, 이후 기능 확장도 흔들리지 않게 된다.

Django 모델은 데이터 구조를 Python 클래스로 정의하는 설계도다. ORM으로 SQL 없이 DB를 조작하고, 데이터 검증을 자동 처리하며, Migration으로 변경 이력을 관리한다. 이 세 가지를 이해하면 FastAPI나 Flask 대신 Django를 선택하는 이유가 보인다.

Docker 가상환경 차이, 헷갈리면 배포할 때 반드시 터진다. 격리 범위·이식성·용도 기준으로 두 도구를 비교하고, 엔지니어가 Docker를 지금 배워야 하는 3가지 이유를 정리했다.

ORM 이란 Python 코드를 SQL로 자동 번역해 DB와 연결하는 통역 계층이다. Django ORM의 동작 원리, 파일별 역할, 직접 SQL과의 차이를 F1 온도 데이터 예시로 한 번에 정리했다.

가상환경 설정을 첫날 건너뛰면 프로젝트가 쌓일수록 반드시 터진다. venv로 전용 공간을 만들고 Django를 올리는 방법 — LLM 활용 프롬프트까지 한 번에 정리했다.

API 란 내부 구조를 몰라도 정해진 방식으로 요청하면 결과를 받는 프로그램 간 소통 창구다. REST API는 URL·HTTP 메서드로 설계하는 약속이고, FastAPI는 그 설계를 파이썬으로 빠르게 구현하는 도구다. 세 개념을 한 흐름으로 연결해 이해할 수 있다.